보이스피싱 피해사례

'21.1월 50대 여성, 폰이 고장났다는 아들 사칭 문자에 속아 3천7백만원 사기당한 사례

작성자 : 관리자

등록일 : 2022-02-13 01:58:39

조회수 : 174


2021년 1월 ○○일(토) 아들이라며 휴대폰의 카톡과 문자메시지로 자기 폰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였습니다. 티몬이라는 사이트에 계정을 만들어야한다며 지정하는 사이트(원격으로 내 휴대폰을 공유하는 앱)을 설치하라고 하여 설치하였습니다.

 

그런 다음 통장번호와 통장 비밀번호, 신용카드 비밀번호(카드번호 제외)를 요구하여 알려주었습니다. 또 신분증을 찍어 보내라고 하여 운전면허증을 찍어서 보냈습니다.

 

그런 후 당일(토)과 익일(일)에 걸쳐 이 통장과 연계되어 있는 □□카드로 현금서비스 7,200,000원과 □□장기대출(카드론) 2건으로 29,900,000원이 대출되었고, 그 금액을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이 제 이름으로 개설한 △△투자금융의 계좌로 1차 이체하였고 또 다시 ◇◇투자증권 주식계좌를 개설하여 피해금액을 이체한 후 대포통장 등을 이용해 인출하여 갔습니다.



기관명 : 금융감독원
담당부서 : 불법금융대응단
담당팀 : 금융사기대응팀
문의 : 02-3145-8123


- 출처 : 금융감독원 -